질문 게시판
글쓰기청약통장 자동이체 날짜 옮기면 납입 회차에 영향 있나요
8년째 주택청약종합저축 넣고 있는데, 지금 매달 5일 자동이체로 걸어놨어요. 회사 급여일이 25일이라 5일에 빠지면 잔고가 아슬아슬한 달이 있어서 이체일을 25일 이후로 옮길까 고민 중입니다. 은행 앱에서 이체일 변경 자체는 되는 것 같은데, 변경하는 달에 회차가 하나 비거나 인정 회차가 밀리는 건 아닌지 그게 걸려서요. 청약통장 자동이체 날짜를 중간에 바꿔보신 분들, 그 달 납입 인정에는 문제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취준생인데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까지 보통 며칠 걸려?
인강 결제하려다가 내일배움카드부터 만드는 게 낫다는 말 듣고 이번주에 신청하려는 중. 원주라 고용센터 가는 것도 마음먹고 나가야 되는 거라 계속 미루다가 8월 다 갔음. 온라인으로만 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결국 한 번은 방문해야 되는 건지도 헷갈리는데. 신청하고 카드 나올 때까지 실제로 며칠 걸렸어? 9월 강의 시작에 맞추려면 지금 넣어도 되는지 궁금함.
성수 쪽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새벽에도 문 열어둔 데 있나
퇴근하고 밤에 들어가는 길에 하나 사 먹는 게 습관 됐는데 자주 가던 데가 여름 내내 12시쯤 셔터 내림. 열대야라 그런지 아이스크림 칸도 반쯤 비어 있고. 성수동 사는 사람들 야식으로 뭐 사러 어디 가는지 궁금함. 연무장길 근처에 새벽까지 여는 무인점 아는 데 있어?
청약 신청 전에 공동인증서 만료되면 미리 갱신해야 하나요
청약홈 로그인용 공동인증서가 9월 중순에 만료라 갱신 알림이 떠 있어요. 접수는 만료 전, 당첨자 발표는 만료 뒤라 애매한 상황. 접수 전에 갱신했다가 인증서 등록을 다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런 경우 청약 넣기 전에 미리 갱신하는 편이 나을까요?
독일에서 휴가 중 DHL 택배가 도착하면 어떻게 받아두세요?
여기는 지금 월요일인데 한국 식품 택배가 수요일쯤 도착할 것 같아요. 저는 목요일 밤에 집에 돌아가고, 상자에는 김이랑 라면 같은 상온 제품만 들어 있습니다. 이웃에게 부탁할지 DHL Packstation으로 돌릴지 고민 중이에요. 해외에서 휴가 일정과 택배가 겹치면 보통 어떻게 받아두시나요?
새벽에 에어컨 켜놓고 자면 아침에 목이 칼칼한데 다들 어떻게 맞춰놓고 자?
상암 사는데 요즘 밤에 창문 열면 더 더워서 계속 켜놓고 있다. 26도에 약풍으로 두면 새벽에 좀 춥고, 28도로 올리면 두어 시간 뒤에 다시 더워서 깨고. 타이머로 껐다가 켜는 것도 해봤는데 꺼진 다음이 더 별로였다… 열대야에 밤새 켜놓는 사람들은 온도랑 바람세기 어떻게 맞춰두고 자?
야간 근무 있는 날 운동은 출근 전에 하시나요
나이트 들어가는 날은 오후 4시쯤 일어나서 저녁 먹고 출근하는 편인데요. 요즘은 더워서 밖에서 걷는 대신 실내 자전거를 30분 정도 타려고 합니다. 퇴근 후에는 씻고 바로 눕게 돼서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교대근무하시는 분들은 운동을 출근 전에 하는지 쉬는 날에 몰아서 하는지 궁금합니다.
개강 앞두고 자취방 인터넷 새로 넣는데 설치까지 며칠 걸려?
[1]광주에서 자취 시작하는데 방에 인터넷이 없음. 원래 살던 데는 부모님이 이미 쓰던 거라 신청을 내가 해본 적이 없다. 개강이 다음 주라 온라인 강의 들으려면 그전엔 깔려야 되는데 지금 신청하면 늦은 건지 모르겠음. 일단 폰 핫스팟으로 버티는 중. 신청 넣고 기사님 오는 날까지 보통 며칠 걸리는지 궁금함.
추석 기차표 예매날에 회사에서 몰래 눌러본 분 계신가요
[1]사무실이 9시 반부터 정신없는 편이라 예매 열리는 시간에 자리에서 폰만 붙잡고 있기가 좀 눈치보여요. 작년엔 화장실 갔다가 대기 순번 몇만 번 뜬 거 보고 그냥 포기했고요. 올해는 부모님 모시고 내려가야 해서 좌석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예매날 그 시간대를 어떻게 넘기시나요.
2년 만에 한국 늦여름에 들어가는데 더위 적응 며칠 걸려?
[1]브리즈번은 지금 겨울이라 카페 오픈 나가는 새벽에는 얇은 패딩 입고 나감. 한국은 여기보다 한 시간 느리니까 지금쯤 일요일 오후일 텐데, 커뮤니티 올라오는 글마다 열대야 얘기더라. 다음달에 잠깐 들어가는데 옷보다도 몸이 겨울에서 바로 그 더위로 넘어가는 게 걱정임. 2년 내리 안 겪어서 감이 아예 없음… 이렇게 계절 반대인 데서 바로 들어가면 더위 적응하는 데 보통 며칠 잡아?
휴가 끝나고 업무 리듬 어떻게 되찾아?
[1]휴가 끝나고 다시 원고 편집 중인데 집중이 잘 안 됨. 프리랜서라 출근 시간이 없으니 계속 늘어지는데. 다들 휴가 뒤에 업무 리듬 어떻게 되찾아?
낮에 잘 때 에어컨 꺼짐 예약 몇 시간으로 맞추세요?
[1]나이트 끝나고 오전에 자면 방이 금방 더워져서 에어컨을 계속 켜두게 됨. 꺼짐 예약 2시간 걸어봤는데 더워서 깨고, 안 걸면 일어날 때까지 돌아가 있더라 ㅠㅠ 원룸이라 침대가 에어컨 바로 아래라 바람도 좀 신경 쓰이는데. 낮에 잘 때 다들 예약을 몇 시간 정도로 맞추는지 궁금함.
여름에 데스크탑 열 때문에 방 더울 때 어떻게 하세요?
[1]롤 두 판만 해도 본체 쪽 열기가 올라와서 방이 금방 답답해짐. 에어컨을 켜도 책상 아래는 뜨거워서 본체 위치를 바꿔볼까 고민 중임. 데스크탑 쓰는 분들은 여름에 본체 열 어떻게 빼는지 궁금함.
호주 워홀 끝나고 은행 계좌는 언제 닫는 게 좋을까?
[1]브리즈번 카페 일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지 캐나다로 갈지 아직 고민 중이야. 마지막 주급이랑 집 보증금이 출국 뒤에 들어올 수도 있어서 호주 계좌를 바로 닫기는 애매한 상황… 출국한 뒤 몇 달 정도 계좌를 남겨두는 편인지, 아니면 돈 다 받은 다음 현지에서 닫고 가는 게 나을까?
호주 워홀 끝날 때 짐 정리는 출국 몇 주 전부터 해?
[1]브리즈번 카페 일 끝나는 시점이 아직 안 잡혀서 출국 날짜도 못 정했어. 2년 동안 늘어난 짐이 캐리어 두 개는 넘을 것 같고, 캐나다로 바로 갈지 한국에 들어갈지도 계속 고민 중… 워홀 마무리해본 사람들은 출국 몇 주 전부터 중고로 팔 물건 정리했어?
차 트렁크 매트 틈에 들어간 모래 어떻게 청소하세요?
[1]주말에 바닷가 다녀왔더니 트렁크 매트 틈마다 모래가 들어갔네. 매트만 털면 끝날 줄 알았는데 문 열 때마다 바닥으로 조금씩 떨어짐ㅋㅋ 집에 무선청소기는 있는데 차까지 들고 내려가긴 좀 번거로운 상황. 셀프세차장 진공청소기로 틈새까지 잘 빠지나요?
대학교 3시간 공강이면 보통 뭐 하세요?
이번 학기 시간표에 화요일 3시간 공강이 생겼는데 집까지 왕복하면 두 시간 가까이 걸려서 애매해. 지난 학기엔 한 시간 공강만 있어서 그냥 도서관에 있었음. 3시간 공강이면 보통 학교에 남아 있는지 근처 카페로 나가는지 궁금해.
여름에 텀블러 물 맺혀서 가방 젖는 거 어떻게 막아?
요즘 연남 쪽 카페 다닐 때 아이스 음료 든 텀블러를 백팩에 넣으면 안쪽이 축축해짐. 개강하면 노트랑 충전기도 같이 넣어야 해서 좀 불안하다. 텀블러 파우치만 씌워도 괜찮은지 아예 방수 파우치에 넣는 게 나아?
여름 어린이집 낮잠이불은 얼마나 자주 세탁하시나요
세 살 저희 애 어린이집에서 낮잠이불을 금요일마다 가져오는데, 요즘은 땀을 많이 흘려서 일주일을 그대로 보내도 되는지 신경 쓰이네요. 중간에 한 번 더 가져오자니 어린이집에 번거롭게 부탁드리는 건가 싶고요. 여름에는 어린이집 낮잠이불을 일주일에 몇 번 세탁해서 보내시나요?
여름 도서관에서 오래 공부할 때 얇은 겉옷 챙기나?
대전 쪽 도서관에서 하루 5시간쯤 앉아 있는데 오후 되면 에어컨 바람 때문에 팔이 서늘함. 밖은 더워서 긴팔 입고 가기도 애매하고 가방만 무거워지는 중. 얇은 셔츠를 챙기는 게 나은지 아예 바람 안 오는 자리로 옮기는 게 나은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