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아지트
글쓰기궁금한 것을 묻고 답을 받는 곳 · 새로 올라온 순
9월 강의실 에어컨 때문에 겉옷 뭐 챙겨 다니세요?
[1]요즘 아침엔 쌀쌀한데 오후엔 더워서 반팔로 나가게 됨. 근데 두 시간짜리 강의 듣고 나오면 팔이 차갑더라. 가디건은 가방에서 은근 부피 차지하고. 9월 통학할 때 다들 얇은 셔츠랑 가디건 중에 뭐 챙겨 다녀?
해외에서 추석 가족 영상통화 시간 몇 시로 잡으세요?
이번 추석에는 한국에 못 들어가서 가족들이 모였을 때 영상통화라도 하려고 합니다. 독일 시간으로 오후 6시까지 근무해서 한국 저녁에 맞추면 제가 회사에 있을 것 같아 애매하네요. 독일이나 서유럽 사시는 분들은 명절
추석 장거리 운전 전에 정비소에서 어떤 점검 받아야 해?
출퇴근만 하다가 이번 추석에 처음으로 장거리를 운전하게 됐다. 평소엔 수원에서 강남만 오가고 엔진오일 교환 말고 따로 점검받은 적은 없다. 연휴 직전엔 예약 잡기 힘들까 봐 이번 주에 정비소 가보려고 한다. 장거리
낮에만 다닐 건데 헬스장 요금 시간대별로 다른 데도 있나
낮 시간에만 쓰는 요금제 따로 있는 데가 있나 해서. 집에만 있으니까 등이 자꾸 굽어서 하나 끊어볼까 하는데 평일 오후에나 갈 사람이라... 응암 쪽 몇 군데 가격표는 그냥 3개월 6개월만 적혀 있더라 🤔
유모차 시트 벗겨서 세탁기에 그냥 돌려도 되나요
[1]저희 애가 아직 유모차를 타는데 여름 내내 쓰고 시트를 한 번도 안 빨았어요. 등 닿는 자리가 거뭇하고 틈마다 과자 부스러기가 박혀 있고요 (알면서 몇 주를 미뤘습니다). 시트는 분리되는 모델인데 라벨에는 손세탁 표
이력서 사진 3년 전에 찍은 거 계속 써도 되나
졸업할 때 찍은 게 마지막임. 머리 길이랑 안경만 바뀌었고 얼굴은 그대로다 (살은 좀 붙었지). 서류 넣을 때마다 이게 티가 나는 건지 아닌지를 모르겠어서 물어봄. 다시 찍으러 가자니 사진관 값이 걸리네.
다이소 후라이팬 코팅 까졌는데 그냥 계속 써도 되나
코팅 벗겨진 팬 언제 버리는지 알고 싶어서 씀. 오천원짜리 사서 넉달 썼는데 가운데가 회색으로 까졌다... 계란도 슬슬 눌어붙는데 이게 수명 다 한 건지 아니면 원래 이 가격대는 이러고 쓰는 건지 모르겠음. 다들
세탁소에서 찾아온 여름옷 비닐 그대로 옷장에 넣어둬도 되나
지난주에 맡긴 원피스랑 셔츠 몇 개 찾아왔는데 비닐은 벗겨야 된다는 말을 어디서 본 것 같아서... 그냥 걸어두면 뭐가 문제되는 건지 모르겠음. 옷장이 붙박이라 창 쪽 벽에 붙어있는 것도 좀 걸리고. 여름옷 다 넣어
스터디카페 한 달 정기권 끊었는데 연휴에 문 닫는 날도 그냥 날아가나
[1]지난주 월요일에 동네 스터디카페 정기권을 처음 끊었다. 하루권만 사서 다니다가 이번엔 좀 붙어보자 싶어서 30일짜리로 15만원 좀 안 되게 결제했음. 근데 달력 보니까 남은 기간 한가운데에 추석 연휴가 통째로 들어가
출퇴근만 하는 차 엔진오일 첫 교환은 뭘 보고 정하나
[1]엔진오일 갈 때가 됐는지 감이 안 잡혀서 물어봄. 차 받고 3개월 됐는데 아직 한 번도 안 갈았다. 계기판에 4천 좀 넘게 찍혀있고 경고 뜬 건 없다. 수원에서 강남까지 왕복하니까 거리는 금방 쌓이는데 실제로는 서
쌀 봉투째로 싱크대 밑에 두고 먹는데 벌레 안 생기나
[1]여름 지나고 쌀에 벌레 생긴 사람 있는지 알고 싶어서 씀. 지금 사온 봉투 그대로 싱크대 밑에 두고 퍼먹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어서... 회기에서 자취 2년차고 그동안은 10kg 사면 두 달 안에 다 먹어서 별 일
추석 음식 이틀 먼저 해두는 분들은 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올해는 큰집 식구들이 저희 집으로 오게 돼서 명절 음식을 제가 맡게 됐어요^^. 재작년까지는 형님댁에서 전날 저녁에 다 같이 부쳤는데 이번엔 혼자하려니 하루에 다 끝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물이랑 전은 이틀쯤
하반기 건강검진 토요일 자리는 몇 달 전에 잡아야 하나요
[1]하반기 건강검진 예약을 지금 잡으면 늦은 편인지 여쭤봅니다. 회사에서 대상자 명단이 지난주에 내려왔는데 저는 해마다 미루다가 12월에 몰려서 고생하는 쪽이었습니다. 작년에는 결국 평일에 반차를 쓰고 갔고 그것도 오전
프리랜서도 명절에 거래처에 뭐 보내나
[1]3년째 한 번도 안 보냈다. 편집 일 받는 곳이 지금 세 군데인데 전부 메일로만 주고받고 얼굴 본 데는 한 곳뿐임. 작년까지는 연휴 잘 보내시라고 카톡 한 줄 보내고 끝냈는데 (그마저도 답장 안 온 데가 있었음)
김장 배추 지금 예약해두면 나중에 더 싸게 사나요
[1]작년에 저희 시어머니가 절임배추 스무 포기 시키셨는데 올해는 저더러 알아보라고 하셔서 검색부터 해보고 있는데요~ 김해 살고 시댁은 진영 쪽이라 배송으로 받든 직접 가서 싣고 오든 상관은 없습니다. 근데 벌써 예약 받
새벽에 세탁기 돌리면 아랫집까지 들리나
[1]애 빨래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나와서 모아뒀다가 새벽 세시쯤 돌리는데 아랫집에 소리 가는지 모르겠다. 상암 쪽 좀 된 아파트고 세탁기가 베란다에 나가 있어서 집 안에서는 조용한 편인데 그게 더 신경쓰임 😅 다들 몇시부
추석 연휴에 성수 팝업스토어들도 며칠 문 닫아?
[2]연휴에 친구랑 성수쪽 팝업 몇 개 돌기로 했는데 막상 그날 가서 다 닫혀있으면 어쩌나 싶어서... 작년 설에는 그냥 집에만 있어서 기억이 없음 인스타 계정 들어가봐도 운영시간만 적혀있고 연휴 공지는 아직 안 올라와
명절에 큰집에서 하룻밤 자는데 아기 재울 때 뭐 챙겨가시나요
추석에 큰집 가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요~ 첫째는 어디 가서 눕히기만 하면 자는 애라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데 둘째는 낯 가리는게 심해서 작년에 밤 열두시 넘도록 안 자고 울었어요. 결국 남편이 새벽에 차에 태워
수료 안 한 국비 과정도 이력서에 적고 지원해도 되나요
[1]지금 듣는 과정이 11월 초에 끝나는데 그전에 넣고 싶은 공고가 하나 떴습니다. 아직 진도가 절반쯤이라 (수료 예정으로 적어도 되는건지) 이 상태로 넣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쓰셨는지 알려주세요.
명절에 시외버스는 예매 안 열어두는 회사도 있나요
[2]추석에 큰집을 시외버스로 가려고 하는데요. 기차는 매년 하던 대로 예매일에 맞춰 잡았습니다. 문제는 그날 내려간 다음에 시골집까지 들어가는 구간이에요. 거기는 기차가 안 닿아서 터미널에서 버스를 한 번 더 타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