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지원금 총액 계산기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처럼 금액이 정해진 지원을 조건에 맞춰 더합니다. 더하지 않은 지원과 그 이유도 숨기지 않고 함께 보여줘요.

받을 수 있는 지원금 합산

출생 순위
다태아
서울 거주

금액이 확정된 지원의 합계

3,180만원

아래 4가지를 더한 값입니다. 아이가 만 9세가 될 때까지 나눠 받는 금액을 모두 합친 것이고, 한 번에 받는 돈이 아니에요.

합계에 넣지 않은 지원 10가지

받을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금액이 사람마다 달라 하나의 숫자로 더할 수 없는 것들이에요. 실제로는 아래까지 포함해 더 받게 됩니다.

여기에 우리 지역 지원금이 더해집니다

지자체 출산지원금은 시군구마다 금액과 조건이 전혀 달라서 하나의 숫자로 합칠 수 없어요. 사는 곳을 고르면 그 지역에 실제로 있는 사업을 보여드립니다.

어떻게 더했나요

2026년 기준으로 금액이 공식 출처에 확정돼 있는 지원만더했습니다. 매달 받는 지원은 받는 개월 수를 곱했어요 — 예를 들어 부모급여는 0세 때 월 100만원을 12개월, 1세 때 월 50만원을 12개월이라 1,800만원입니다.

합계는 아이가 만 9세가 될 때까지 나눠 받는 금액의 총합이에요. 한 번에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약 9년에 걸쳐 받는 금액입니다.

일부러 더하지 않은 것들

합계를 크게 보이게 하려고 추정치를 섞으면 그 순간 이 숫자는 쓸모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금액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지원은 합계에서 빼고, 대신 목록으로 보여줍니다. 크게 세 가지예요.

  • 소득에 연동되는 것 — 육아휴직 급여·출산전후휴가 급여는 통상임금에 따라 달라져서 사람마다 다릅니다.
  • 받는 기간이 정해지지 않는 것 — 가정양육수당은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하면 그 달부터 끊깁니다. 몇 달을 받을지는 가정마다 달라요.
  • 현물·서비스 — 엽산제·철분제·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처럼 돈이 아니라 물건이나 서비스로 받는 지원은 금액으로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부모급여가 보육료 바우처로 바뀌어 현금으로 받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바우처 단가는 해마다 바뀌고 저희가 확인한 공식 값이 없어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 어린이집을 다닌다면 실제 현금 수령액은 이 합계보다 적습니다.

지자체 지원금은 왜 합계에 없나요

출산 지원의 실제 편차는 대부분 지자체에서 옵니다. 그런데 같은 "출산장려금"이라도 시군구마다 금액도, 지급 방식도, 거주 요건도 전부 달라요. 어떤 곳은 첫째 60만원을 6개월에 나눠 주고, 어떤 곳은 셋째에게 180만원을 줍니다.

이걸 하나의 숫자로 뭉치면 대부분의 사람에게 틀린 값이 됩니다. 그래서 합치는 대신 지역별 페이지에서 그 지역에 실제로 있는 사업을 원문 그대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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