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바우처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을 바우처로 지원받아요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
한눈에 보기 (2026년 기준)
- 지원 내용
- 100만원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
- 대상
- 전국 · 소득 무관
- 시기
- 임신 4주 ~ 생후 24개월
- 신청처
- 건강보험공단 / 카드사 / 복지로 / 정부24
- 준비 서류
- 임신확인서, 신분증
어떤 지원인가요?
임신이 확인되면 국민행복카드로 임신 1회당 100만원의 진료비 바우처를 받습니다. 다태아는 태아당 100만원이 되도록 지원돼요(쌍둥이 200만원). 분만취약지에 30일 이상 거주하면 20만원이 추가됩니다.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약제비에 쓸 수 있고, 분만예정일(출산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카드사, 복지로·정부24에서 신청하세요
같은 시기에 함께 챙길 혜택
- 🏥 임산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산전 초음파 총 7회 급여 적용 (일반 5회 + 정밀 2회)
- 📕 표준모자보건수첩임산부수첩 + 아기수첩 무료
-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입원치료비의 90%, 최대 300만원
- 🚌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첫째 70만원 · 둘째 80만원 · 셋째 이상 100만원
전체 혜택은 출산·육아 복지 모아보기에서 시기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