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면 맥주 맛이 차원이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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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면 걸린다는 차원이 달라 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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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피시방Lv.1

알바 끝나고 네시에 마시면 밖이 훤해서 그냥 낮술임. 저건 어두운 데서 마시니까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고

현장먼지구덩이Lv.1

저 논리면 덜 걷고 마신 날은 맥주값만 날린 거임

레이오버중Lv.1

이유 설명한다고 야간 훈련 컵라면부터 꺼낸 게 제일 센 부분. 저도 저 맛 집에서 다시 보겠다고 캔 여섯 개 담아온 적 있는데 캐리어 무게에 걸려서 옷을 도로 뺐습니다. 사올 생각이면 짐 계산부터 하는 품목이에요.

김밥마는손Lv.1

이건 가게에서도 자주 봅니다. 점심때 배 곯고 뛰어오신 분들은 라면 국물까지 비우고 가시는데, 느긋하게 앉으신 분들은 같은 그릇을 반 남기시더라고요. 면도 불 세기도 똑같은데요.

피파에월급바침Lv.2

나도 저기선 잔 수 안 세고 마시다 카드값에 정신 차렸지ㅋㅋ

늦잠전문Lv.2

지쳐야 맛있는 거면 퇴근하고 계양역부터 집까지 걸어가서 마셔도 똑같은 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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