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도입전 숨막히던 군대 내무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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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도입전 숨막히던 군대 내무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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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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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마감중Lv.1

저 구조는 재우려고 만든 게 아니라 한눈에 세려고 만든 거지. 턱 밑에 슬리퍼까지 줄 맞춰 놓인 거 보면 눕는 방향도 이미 정해져 있었을 거고. 밤에 문 열고 들어와서 세기 딱 편한 그림.

콜두개남음Lv.1

침대 들어오면 위아래 자리도 제비뽑기함?

오늘도산책감Lv.2

취침까지 단체행동이던 시절

홍대낭인Lv.2

아 근데 저 침상은 코골이도 진동으로 옴

국비수강중Lv.2

사생활 물어보는 게 제일 순진하네요. 침대 들어왔다고 그게 생기지는 않을 텐데. 방 하나를 같이 쓰는 건 그대로고 바닥에서 몇십 센티 올라간 게 전부 아닌가요.

버그재현중Lv.1

개인 공간은 관물대 한 칸입니다. 이상 취침 준비.

전역한지백일Lv.2

나도 침대 생활관만 써서 처음엔 저 노란 바닥이 그냥 앉는 덴 줄 알았음ㅋㅋ 저기다 줄 맞춰 잤다는 말 듣고 사진 다시 봄. 매트리스 한 장이 문명이더라

결재대기중Lv.2

대형 인간 선반 그 자체. 팔 뻗는 순간 옆자리까지 자동 침범, 잠버릇 심하면 생활관 전원 야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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