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에선 제작가,프로듀서,감독 힘합쳐 목소리 내고있을때 영화관은 죄송하다 사과하고있는 상황이 현대예술같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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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 연출. 손석구, 하정우, 지창욱, 현봉식, 서현우 출연.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돌오타로서 최악의 말을 하자면, 뉴진스나 NEON을 보면 결국 나는 예쁜 인형 같은 아이돌을 활용해 멋진 창작물을 만드는 프로듀서의 작품들을 보고 싶은 것일 뿐, 아이돌 본인의 생생한 매력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걸 깨달았어.
@) 프로듀서 차에 타는 테마리
"의사 친구가 오랜만에 전화를 했다. 들뜬 목소리 였다."
톰홀은 약혼녀랑 동료배우가 같은 작품에서 인종차별 당할때도 목소리 한번 낸 적 없음 2년전 톰이 연극할때 흑인줄리엣 여배우가 심각한 혐오와 하차협박을 당해서 업계인 830명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공개성명을 냈었는데 크루원들 다 공개지지할때 서명도 지지도 안해준게 당시 로미오였던 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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