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1인가구·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
🚌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요금의 20~53.3%를 다음 달 환급(모두의카드)
2026년 기준 · 공식 출처와 마지막으로 대조한 날 2026년 9월 13일
한눈에 보기 (2026년 기준)
- 대상
- 만 19세 이상 · 소득 무관 · 저소득 유형(53.3%)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인증 · 참여 지자체(2026년 1월 기준 218개 기초지자체) 주민등록 · 월 15회 이상 이용(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지급) · 다자녀는 자녀 2명 이상, 그중 1명 이상 18세 이하(부모 본인, 앱에서 인증)
- 지원 내용
- 이용금액의 20~53.3% 환급(기본형) 또는 월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정액형) — 셋 중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
- 신청 시기
- 한시 환급률 상향(시차출퇴근 시간대 +30%p)·기준금액 50% 인하: 4월 1일 ~ 9월 30일
- 신청 방법
- 온라인
- 준비 서류
- 다자녀 인증: 실시간 검증 실패 시 가족관계증명서
- 문의
- 031-427-4415 (모두의카드 고객센터)
어떤 제도인가
만 19세 이상 참여 지자체 주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타면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 돌려받는다.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19~34세) 30%, 어르신(65세 이상) 30%, 2자녀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수급자·차상위) 53.3%다. 2026년 1월부터 월 기준금액(수도권 62,000원·지방 55,000원, 플러스형 100,000·95,000원)을 넘는 지출을 전액 돌려주는 정액형 '모두의카드'가 더해져 세 방식 중 유리한 것이 자동 적용된다.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시차출퇴근 시간대 승차분의 환급률이 30%p 높아지고 정액형 기준금액이 절반으로 낮아진다.
신청 방법
카드사에서 K-패스(모두의카드) 카드를 발급받은 뒤 korea-pass.kr 누리집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한다. 회원가입 없이 쓴 이용분은 환급되지 않는다. 저소득·다자녀 인증은 앱 MY 메뉴에서 신청한다.
같은 상황에서 함께 볼 제도
- 💵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최대 330만원
- 📏 기준중위소득과 기초생활보장 급여4인 6,494,738원
- 🔥 에너지바우처연 295,200~701,300원
- 🎟️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연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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