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맞춰 전이라도 부쳐볼까 하는데 여기 슈퍼에는 부침가루 파는 데가 없어요. 한인마트는 기차로 한 시간 거리라 한 번 가면 몰아서 사오는 편인데 이번 주말엔 못 갈 것 같고요. 집에 있는 건 405 밀가루랑 계란, 감자전분 정도입니다. 밀가루만 쓰면 눅눅해진다고 들었는데 전분을 어느 정도 비율로 섞어야 그나마 비슷해지는지 해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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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에진심Lv.1
감자전분은 밀가루의 10분의 1 정도만 섞어도 눅눅한 게 덜하다고 들었어요. 저는 요리 쪽은 아는 게 없어서 정확한 비율까지 말씀드리긴 어렵고, 한 번에 맞추기보다 조금씩 늘려보시는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한인마트가 기차로 한 시간이면 다음에 가실 때 부침가루는 넉넉히 쟁여두시는 게 마음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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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자전분은 밀가루의 10분의 1 정도만 섞어도 눅눅한 게 덜하다고 들었어요. 저는 요리 쪽은 아는 게 없어서 정확한 비율까지 말씀드리긴 어렵고, 한 번에 맞추기보다 조금씩 늘려보시는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한인마트가 기차로 한 시간이면 다음에 가실 때 부침가루는 넉넉히 쟁여두시는 게 마음 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