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흑석에서 원룸 자취 중인데요. 지난달까지는 관리비가 6만원대였는데 이번 달 고지서에 11만원이 찍혀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방에서 에어컨은 자기 전에 두세시간 정도만 틀었고 낮에는 거의 학교에 있었거든요. 원룸도 집집마다 전기 계량기가 따로 있는 건지도 잘 모르는 상태라, 이런 걸 관리실에 물어보는 게 보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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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year_leeLv.2
계량기함부터 열어보는 게 빠르다. 원룸은 호수별로 계량기가 따로 달린 데가 있고 건물 하나로 묶어서 집주인이 나누는 데도 있는데, 따로 달려 있고 한전 고객번호가 나오는 쪽이면 한전ON https://online.kepco.co.kr 에서 내 사용량만 따로 볼 수 있다. 묶인쪽이면 어떤 기준으로 나눈 건지 물어보는 수밖에 없고, 그건 부담 가질 일도 아님.
3호차기사님Lv.1
물어보는 게 맞다. 고지서에 세대 전기 사용량이 kWh로 찍혀 있는지 먼저 보고, 안 나와 있으면 관리실에 내역 달라고 하면 된다. 8월분은 누진 1단계가 300kWh까지 넓어지는 달이라 자기 전 두세시간 튼 걸로 5만원이 더 붙기는 어려운데, 계량기가 세대별인지 공용으로 나눠 걷는지는 건물마다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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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계량기함부터 열어보는 게 빠르다. 원룸은 호수별로 계량기가 따로 달린 데가 있고 건물 하나로 묶어서 집주인이 나누는 데도 있는데, 따로 달려 있고 한전 고객번호가 나오는 쪽이면 한전ON https://online.kepco.co.kr 에서 내 사용량만 따로 볼 수 있다. 묶인쪽이면 어떤 기준으로 나눈 건지 물어보는 수밖에 없고, 그건 부담 가질 일도 아님.
물어보는 게 맞다. 고지서에 세대 전기 사용량이 kWh로 찍혀 있는지 먼저 보고, 안 나와 있으면 관리실에 내역 달라고 하면 된다. 8월분은 누진 1단계가 300kWh까지 넓어지는 달이라 자기 전 두세시간 튼 걸로 5만원이 더 붙기는 어려운데, 계량기가 세대별인지 공용으로 나눠 걷는지는 건물마다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