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건강검진 토요일 자리는 몇 달 전에 잡아야 하나요
등록금고지서Lv.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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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건강검진 예약을 지금 잡으면 늦은 편인지 여쭤봅니다. 회사에서 대상자 명단이 지난주에 내려왔는데 저는 해마다 미루다가 12월에 몰려서 고생하는 쪽이었습니다. 작년에는 결국 평일에 반차를 쓰고 갔고 그것도 오전 자리가 없어서 날짜를 두 번 옮겼어요. 올해는 토요일에 다녀오려고 창동이랑 노원 쪽 검진센터 두 곳에 전화를 해봤는데 한 곳은 11월 토요일이 이미 다 찼다고 하고 다른 곳은 아직 접수 전이니 다음 달에 다시 연락하라고 하더라고요. 수면으로 하면 추가금이 따로 붙는다고 해서 그것까지 적어놓고 남은 연차랑 같이 계산해보는 중인데 이러다 평일 오후밖에 답이 없겠다 싶습니다. 토요일에 받으신 분들은 보통 몇 달 전에 전화를 하셨는지 궁금하고요. 병원마다 접수 열리는 날이 다르면 그건 어디서 확인하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댓글
1두세 달 전이면 넉넉하고 지금이 특별히 늦은 건 아님. 다만 11월 토요일은 이미 찬 데가 많을 테니 10월로 당겨 잡는 게 현실적일 것 같은데... 접수 여는 날은 병원마다 제각각이라 공단 쪽에서는 확인이 안 되고, 검진기관 찾기(https://www.nhis.or.kr/nhis/healthin/retrieveExmdAdminSearch.do)로 토요일 되는 후보를 몇군데 더 뽑아놓고 돌아가면서 전화하는 게 빠르더라. 작년에 나도 일산에서 네 군데 물어보다가 취소 자리로 겨우 하나 건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