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완료 사진에 음식보다 저 본체가 더 크게 찍히겠는데. 기사님은 내려놓고 몇 걸음 물러나야 촬영 가능. 현관 앞 원근법 파괴범.
2천만원짜리인데 눈이 먼저 가는 건 발판 RGB. 속도 자랑하려고 만든 게 아니라 세워두고 보라고 만든 물건임
저 값이면 신차 한 대 값인데 배달로 원금 뽑는 데 몇 년 걸리는 거임? 나 같으면 어디다 세워두냐부터 걱정될 것 같은데
160km/h 찍는 순간부터 킥보드는 명예직이네요. 이름만 킥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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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배달 완료 사진에 음식보다 저 본체가 더 크게 찍히겠는데. 기사님은 내려놓고 몇 걸음 물러나야 촬영 가능. 현관 앞 원근법 파괴범.
2천만원짜리인데 눈이 먼저 가는 건 발판 RGB. 속도 자랑하려고 만든 게 아니라 세워두고 보라고 만든 물건임
저 값이면 신차 한 대 값인데 배달로 원금 뽑는 데 몇 년 걸리는 거임? 나 같으면 어디다 세워두냐부터 걱정될 것 같은데
160km/h 찍는 순간부터 킥보드는 명예직이네요. 이름만 킥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