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격 좀 이상한가? 카페 알바하는데 목소리 기어들어가는 손님 있으면 크게 말할 때까지 안 들리는 척함

끼지트2.0만
광고
나 성격 좀 이상한가? 카페 알바하는데 목소리 기어들어가는 손님 있으면 크게 말할 때까지 안 들리는 척함

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

이어서 보기 · 관련 글

"의사 친구가 오랜만에 전화를 했다. 들뜬 목소리 였다."

댓글

1
관리실김씨Lv.1

이쯤이면 주문보다 발성 교정인데요...

이전목록
다음

지금 뜨는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