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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300만원(최대 500만원) 직업훈련비 계좌

2026년 기준 · 공식 출처와 마지막으로 대조한 날 2026년 9월 13일

한눈에 보기 (2026년 기준)

대상
만 74세 이하 · 소득 무관 · 대규모기업 45세 미만 월평균임금 300만원 이상 · 사업자 연매출 4억원 이상 등은 제외 · 제외: 공무원·사학연금 재직자, 군인, 만 75세 이상, 초·중등 재학생(고3 제외), 졸업 2년 넘게 남은 대학 재학생 · 본인부담 15~55%(직종 취업률에 따라) · 근로장려금 수급자 절반 · 국민취업지원 Ⅰ유형·특정계층 0% · 특화훈련은 90% 이상 지원, 본인부담 최대 60만원
지원 내용
훈련비 5년간 300만원(취약계층 +200만원) · 훈련장려금 월 11.6만~20만원 · 특별훈련수당 월 10만~30만원
신청 시기
상시 (연중 신청 가능)
신청 방법
온라인·방문
준비 서류
계좌발급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지원대상 확인 서류(해당자)
문의
1350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지원 금액

계좌 기본 지원한도(유효기간 5년)3,000,000원
추가 한도 — 기간제·일용·기초수급·차상위·장애인·한부모 등2,000,000원
훈련장려금 — 일반 과정(1일 5시간 이상, 140시간 이상)116,000원/월
훈련장려금 — 특화훈련(국기·KDT 등, 2026-01-01~)200,000원/월
특별훈련수당 — 인구감소지역(350시간 이상 특화훈련)300,000원/월
특별훈련수당 — 비수도권200,000원/월
특별훈련수당 — 수도권100,000원/월

어떤 제도인가

직업훈련이 필요한 국민에게 5년간 300만원의 훈련비 계좌를 지원하고, 기간제·일용근로자·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은 200만원을 더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훈련비의 15~55%는 본인이 부담하며 근로장려금 수급자는 부담률이 절반으로 줄고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특정계층은 전액 지원된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K-디지털 트레이닝 같은 특화훈련은 최대 10%(60만원 한도)의 자기부담이 생겼고, 대신 특화훈련 훈련장려금이 월 20만원으로 올랐으며 지역별 특별훈련수당이 신설됐다.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75세 이상·재학생 등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

고용24에서 구직 등록 뒤 온라인 또는 관할 고용센터 방문으로 계좌 발급을 신청한다(접수 후 7일 안 결정). 카드를 받은 뒤 훈련과정을 골라 수강 신청하며, 140시간 이상 과정은 훈련 진단·상담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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