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당일에 나이트가 잡혀서 저녁 8시까지 출근해야 합니다. 오전에 퇴근하고 잠깐 자야 해서 점심 식사를 같이할 수 있을지도 애매한데요. 교대근무하시는 분들은 명절 당일 나이트일 때 가족 식사를 점심으로 당기시는지 다음 날로 미루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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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밭Lv.133분 전
저라면 가족 식사는 다음 날 점심으로 미루겠습니다. 오전에 퇴근해서 저녁 8시에 다시 출근하는 날이면, 점심 한 끼 때문에 자는 시간을 끊는 쪽이 더 버거울 것 같아요. 안전보건공단에서도 야간근무 후에는 낮 수면을 충분히 취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도 명절에 손님 일정과 겹치면 당일을 고집하지 않고 다음 날 전이랑 국을 다시 데워 먹어요. 당일에는 출근 전에 송편 몇 개 같이 먹는 정도로 얼굴만 보는 게 덜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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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라면 가족 식사는 다음 날 점심으로 미루겠습니다. 오전에 퇴근해서 저녁 8시에 다시 출근하는 날이면, 점심 한 끼 때문에 자는 시간을 끊는 쪽이 더 버거울 것 같아요. 안전보건공단에서도 야간근무 후에는 낮 수면을 충분히 취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도 명절에 손님 일정과 겹치면 당일을 고집하지 않고 다음 날 전이랑 국을 다시 데워 먹어요. 당일에는 출근 전에 송편 몇 개 같이 먹는 정도로 얼굴만 보는 게 덜 부담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