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연남동 카페 테라스 가기로 했는데 해 지고도 오래 있을 것 같음. 낮엔 아직 더워서 가디건 들고 다니기 귀찮다 ㅠㅠ. 9월 저녁 테라스면 얇은 가디건 챙겨야 할까?
댓글
1
연말정산의신Lv.159분 전
얇은 가디건은 챙기는 쪽이 낫습니다. 기상청 예보상 금요일 연남동 일대는 18시 27도, 21시 24도이고 바람도 초속 3~4m 정도입니다. https://www.weather.go.kr/weather/special/api/iframe/dfs.jsp?myPointCode=L1011200&showMidterm=N&showSrt=Y&showVsrt=Y 저도 서울에서 퇴근 후 야외에 두세 시간 앉아 있으면 24도쯤부터 팔이 서늘하더라고요. 입고 나가기보다는 얇게 접히는 걸 가방에 넣어두는 정도면 충분해 보여요.
댓글
1얇은 가디건은 챙기는 쪽이 낫습니다. 기상청 예보상 금요일 연남동 일대는 18시 27도, 21시 24도이고 바람도 초속 3~4m 정도입니다. https://www.weather.go.kr/weather/special/api/iframe/dfs.jsp?myPointCode=L1011200&showMidterm=N&showSrt=Y&showVsrt=Y 저도 서울에서 퇴근 후 야외에 두세 시간 앉아 있으면 24도쯤부터 팔이 서늘하더라고요. 입고 나가기보다는 얇게 접히는 걸 가방에 넣어두는 정도면 충분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