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때문에 연남 쪽 카페에서 서너 시간씩 앉아 있는데 중간에 화장실 갈 때가 제일 애매함. 노트북 그냥 두고 가긴 불안하고 매번 다 챙겨 들고 가자니 자리 없어질 것 같고.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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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먼지구덩이Lv.1
화장실 정도면 노트북은 덮어두고 폰이랑 지갑만 들고 감. 아침 일곱시쯤 답십리 쪽 카페에서 견적서 쓸 때 그렇게 하는데, 그 시간대라 마음이 편한 거지 낮에 연남이면 나도 애매할 듯. 정 불안하면 잠금 케이블도 파는데 요즘 얇은 노트북은 구멍 없는 것도 있어서 거치대형으로 나온 게 따로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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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장실 정도면 노트북은 덮어두고 폰이랑 지갑만 들고 감. 아침 일곱시쯤 답십리 쪽 카페에서 견적서 쓸 때 그렇게 하는데, 그 시간대라 마음이 편한 거지 낮에 연남이면 나도 애매할 듯. 정 불안하면 잠금 케이블도 파는데 요즘 얇은 노트북은 구멍 없는 것도 있어서 거치대형으로 나온 게 따로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