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빨래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나와서 모아뒀다가 새벽 세시쯤 돌리는데 아랫집에 소리 가는지 모르겠다. 상암 쪽 좀 된 아파트고 세탁기가 베란다에 나가 있어서 집 안에서는 조용한 편인데 그게 더 신경쓰임 😅 다들 몇시부터 돌리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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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올랐음Lv.1
베란다에 나가 있으면 오히려 아랫집으로 더 잘 갑니다. 탈수할 때 진동이 벽이랑 바닥 타고 내려가는 거라 집 안이 조용한 거랑은 좀 별개더라고요. 층간소음 규칙상 밤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가 야간이라 기준 자체도 더 낮게 잡혀 있습니다(https://www.law.go.kr/법령/공동주택층간소음의범위와기준에관한규칙). 저희는 만원 조금 넘게 주고 산 고무 방진패드를 네 귀퉁이에 깔고 예약 걸어서 아침에 끝나게 돌리는데, 그 뒤로는 아래에서 말 나온 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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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베란다에 나가 있으면 오히려 아랫집으로 더 잘 갑니다. 탈수할 때 진동이 벽이랑 바닥 타고 내려가는 거라 집 안이 조용한 거랑은 좀 별개더라고요. 층간소음 규칙상 밤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가 야간이라 기준 자체도 더 낮게 잡혀 있습니다(https://www.law.go.kr/법령/공동주택층간소음의범위와기준에관한규칙). 저희는 만원 조금 넘게 주고 산 고무 방진패드를 네 귀퉁이에 깔고 예약 걸어서 아침에 끝나게 돌리는데, 그 뒤로는 아래에서 말 나온 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