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
이어서 보기 · 관련 글
이뻐서 서비스 받는 나폴리맛피아 오른팔 05년생 파스타미녀 요리사
ㅈㄴ 이뻐서 간지럽다는 느낌이 들 정도라는 장원영 아레나 화보
김영삼 개웃긴게 인터뷰에서 기자가 학창 시절에 반장이나 회장을 해본 적 있냐고 물어봄 그 질문에 김영삼이 “반장,급장 한 번도 못 해봤지만 경남중학교 다닐 때 일본 학생이 40명이었는데 나한테 안 맞은 사람이 없다”고 그럼ㅋㅋㅋㅋㅋ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
군인만 더 비싸게 받는 고깃집 사장님의 다급한 해명
연예인들이 생각하는 "근로"
페미니스트 선언한 여자연예인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