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
이어서 보기 · 관련 글
훌쩍훌쩍.....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남자....
프랑스 폭염 보도 보면서 생각했는데 혹시 저 새끼들 에어컨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초초초 쉬운 게임 치트 환경에서 살아온 주제에 우리 아시아 사람들한테 절약이 어쩌고 탈탄소가 어쩌고 잘난 척 떠들어댔던 거야!?
모르고갔다가 당황한 사람들 속출중이라는 영화 암살자들 불호 후기....
노키즈존인 줄 모르고 두번째 방문한 카페에서 초등학생 1학년 정도 되는 애기랑 엄마랑 할머니가 쫓겨나는 걸 봄
고속버스 기사의 푸념
교수: 왜 알바를 하지?
의외로 많은 사람이 카페에서 착각하는 것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