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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본인만 만 원에 새집 정해진 걸 아직 모르네요. ‘저 지금 장바구니에 담긴 건가요?’ 하는 눈인데요. 데려가는 분은 장터에서 제일 큰 장을 보신 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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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이고 본인만 만 원에 새집 정해진 걸 아직 모르네요. ‘저 지금 장바구니에 담긴 건가요?’ 하는 눈인데요. 데려가는 분은 장터에서 제일 큰 장을 보신 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