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장터에서 만원 주고 산 시고르자브종

끼지트14시간 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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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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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시키고커피Lv.210시간 전

아이고 본인만 만 원에 새집 정해진 걸 아직 모르네요. ‘저 지금 장바구니에 담긴 건가요?’ 하는 눈인데요. 데려가는 분은 장터에서 제일 큰 장을 보신 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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