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 주니까 눈으로 욕하던 아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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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는 청경채의 별명

댓글

2
세살터울Lv.2

둘째 청경채 먹일 때 저도 숟가락 내밀면서 괜히 눈치 봤어요… 입은 아기가 먹는데 혼나는 건 제 몫

단골자리끝Lv.1

먹어는 주는데 기억은 해두겠다는 눈. 숟가락은 한 번도 안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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