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60-70세들이 손주 없어서 박탈감 느끼는 사람들 점점 늘어나는듯. 특히 본인 자식이 둘인데도 손주 0이면 꽤 좌절하는 것 같더라. 내가 열심히 정상성 획득을 위해 노력했는데 자식놈들이?!?! 이런 감정인것 같기도 하고...끼지트방금 전1.3만 0추천0비추천스크랩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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