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주체랑 문의 창구가 따로 노는 게 제일 큰 문제로 보입니다. 소속이 인재개발원이면 추가든 취소든 안내는 거기서 나가야 맞는데, 센터교육장이 자기들한테 왜 그러냐고 하면 교육생은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 겁니까. 대체휴무일에 다시 부른 것도 근태로는 남을 텐데, 그 처리 안내부터 나오는 게 순서고요.
조리원동기방Lv.2
여기서 예정대로 지켜진 건 26일 수료 하나뿐
굿즈테트리스Lv.2
여기 공지는 유통기한이 반나절이네. 오전에 알려준다던 발령지 감감무소식인 것도 아직 안 정해진 거지
마감주간경리Lv.1
복귀시켰다가 도착하니 안 와도 된다고 한 그 왕복 교통비랑 취소 수수료는 어디로 정산되나요? 사장결재가 하루 만에 뒤집혔으면 취소 결재도 따로 돌았다는 건데 그 서류는 누가 올렸을지 궁금하네요. 발령지 문자보다 영수증 처리가 더 오래 걸릴 판이죠.
대리점3년차Lv.1
저였으면 금요일 오전부터 씻고 양말까지 신고 현관에서 기다렸을 듯요. 배달 알림 울릴 때마다 발령 문자인지 확인하고요. 오후 5시면 양말만 하루 종일 출근한 셈.
댓글
7짐 쌌다 풀었다 두 번 하면 정장은 다림질부터 다시죠
공지 주체랑 문의 창구가 따로 노는 게 제일 큰 문제로 보입니다. 소속이 인재개발원이면 추가든 취소든 안내는 거기서 나가야 맞는데, 센터교육장이 자기들한테 왜 그러냐고 하면 교육생은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 겁니까. 대체휴무일에 다시 부른 것도 근태로는 남을 텐데, 그 처리 안내부터 나오는 게 순서고요.
여기서 예정대로 지켜진 건 26일 수료 하나뿐
여기 공지는 유통기한이 반나절이네. 오전에 알려준다던 발령지 감감무소식인 것도 아직 안 정해진 거지
복귀시켰다가 도착하니 안 와도 된다고 한 그 왕복 교통비랑 취소 수수료는 어디로 정산되나요? 사장결재가 하루 만에 뒤집혔으면 취소 결재도 따로 돌았다는 건데 그 서류는 누가 올렸을지 궁금하네요. 발령지 문자보다 영수증 처리가 더 오래 걸릴 판이죠.
저였으면 금요일 오전부터 씻고 양말까지 신고 현관에서 기다렸을 듯요. 배달 알림 울릴 때마다 발령 문자인지 확인하고요. 오후 5시면 양말만 하루 종일 출근한 셈.
짐 다 빼고 카드키까지 반납했는데 금요일에 또 오라는 거면 퇴실만 두 번 하는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