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발거미 : 거미계에서 이순신이라고 불리는데, 거미줄조차 치지 않으며 한마리가 홀홀단신으로 집에 들어와서 그 집 천만군대 바퀴벌레 씨를 말리고 그집 바퀴가 전멸하면 그 다음집을 향해 벅뚜벅뚜(아님. 존나빠름) 걸어간다는 전설의 거미

끼지트2.0만
광고

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

이어서 보기 · 관련 글

상어 한마리에 3만명 몰려, 부산 명소가 된 북항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목록
다음

지금 뜨는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