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작사가에 이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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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 16~17세에 김건모 곡 작사한 타블로임... 거기다가 스탠퍼드 문창과 학사에 영문학 석사과정까지 밟은 사람임... 딸이랑 영화 보는 거 제일 좋아하고 하루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예술 활동 경험시켜주려고 노력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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