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서 멸종직전까지갔던 비운의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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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덬이 마지막으로 먹은 거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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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생존자Lv.1

메로 말고 비막치어라는 본명 그대로 팔았어도 남획까지 갔을까. 저 얼굴로 이름값 챙긴 게 반은 한 듯

등원시키고커피Lv.3

들고 있는 토막 하나가 저희 둘째 몸통만 한데요. 50년을 산다니 저보다 나이 많은 걸 먹는 셈이네요. 여섯 살 하나 크는 것도 길게 느껴지는 판에 3m까지 기다려줄 사람이 없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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