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라며 "갑자기 왕이 되어 나타나니까 9~10부쯤 어색했다"라고 고백했다.

끼지트1.4만
광고
배우 박지훈과 윤경호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

이어서 보기 · 관련 글

단종은 생각도 안난다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 박지훈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목록
다음

지금 뜨는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