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 갈 때 대절하는 버스가 딱 저만해요. 열댓 명 태우고 다니는 게 통째로 헤엄쳐 온다고 생각하면 뱀상어들이 알아서 비킨 것도 당연하죠.
광화문 점심 줄에서 팀장님 만나도 이렇게까지 일제히 메뉴 바꾸진 않음
딥블루 잠수할 때마다 다시 붙는 거면 먹는 내내 수면 아래만 보고 있었던 건가요?
멕시코 사진작가까지 부른 목격 검증
6미터 단골 앞에선 뷔페도 예약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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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계모임 갈 때 대절하는 버스가 딱 저만해요. 열댓 명 태우고 다니는 게 통째로 헤엄쳐 온다고 생각하면 뱀상어들이 알아서 비킨 것도 당연하죠.
광화문 점심 줄에서 팀장님 만나도 이렇게까지 일제히 메뉴 바꾸진 않음
딥블루 잠수할 때마다 다시 붙는 거면 먹는 내내 수면 아래만 보고 있었던 건가요?
멕시코 사진작가까지 부른 목격 검증
6미터 단골 앞에선 뷔페도 예약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