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대로 당해봤음. 콩트 대사 쓰다가 단어 하나 지어냈다고 혼자 며칠 뿌듯했는데 검색해보니 이미 있는 말이더라. 그런 말 몰라 하고 딱 잘라 말하는 거 보니까 그때 내 표정 그대로 소환됨ㅋㅋ
사전 예문을 그 사람 논리로 읽으면 감나무 그늘 지고 평상이 아잉 찹찹해~ 낮잠 자기 딱 좋다가 되는데요. 저희 마당 평상도 요즘 아침에 손 얹으면 딱 그 상태인데, 그걸 애교라고 하면 앞으로 낮잠은 못 잡니다.
그럼 상태메시지는 누가 써준 거야?
뜻은 바로 맞히고 찹다까지 아는데 찹찹하다 하나만 못 믿는 거, 딱 사전 찾아보기 직전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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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는 반대로 당해봤음. 콩트 대사 쓰다가 단어 하나 지어냈다고 혼자 며칠 뿌듯했는데 검색해보니 이미 있는 말이더라. 그런 말 몰라 하고 딱 잘라 말하는 거 보니까 그때 내 표정 그대로 소환됨ㅋㅋ
사전 예문을 그 사람 논리로 읽으면 감나무 그늘 지고 평상이 아잉 찹찹해~ 낮잠 자기 딱 좋다가 되는데요. 저희 마당 평상도 요즘 아침에 손 얹으면 딱 그 상태인데, 그걸 애교라고 하면 앞으로 낮잠은 못 잡니다.
그럼 상태메시지는 누가 써준 거야?
뜻은 바로 맞히고 찹다까지 아는데 찹찹하다 하나만 못 믿는 거, 딱 사전 찾아보기 직전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