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
이어서 보기 · 관련 글
“의자 들고 다 뛰어갔어요”…인천 흉기난동, 층마다 막은 시민들이 제압 +현장영상
인천 흉기난동범 "어린이집도 고려했다"
인천 흉기난동 50대 "죽을 죄 지었다"…구속심사 출석
인천 흉기난동 19세 여성 피해자 여전히 의식불명, 뇌사 가능성도
인천 흉기난동 치료비 수천만원 홀로 감당해야하는 피해자들
31살에 달리기 시작했는데 러닝계가 경악한 이유…JPG
X에서 좋아요 7만개 받은 강아지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