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줄이러 갔는데 3주 뒤에 오라고 함6호선퇴근러Lv.22026. 09. 05.9광고회사 앞 수선집에 정장바지 두 개 들고 갔음.치수만 재고 다음날 찾는 줄 알았는데 지금 맡기면 3주 뒤에 오라고 하심.가을이라 다들 옷 꺼내서 그런가...신발 신고 거울 앞에 서 있고 아주머니가 밑단에 핀 꽂는 그 몇 분이 좀 길더라.어차피 다음달까지 입을 일도 없어서 그냥 맡기고 나옴.0추천0비추천스크랩신고
댓글
4전 수선 맡기면 픽업일부터 캘린더행입니다
핀 꽂는 동안 괜히 배까지 집어넣게 되던데요. 정장바지보다 먼저 시작된 자세 교정
급행은 따로 안 받으시던가요?
3주면 다음 계절 오겠네. 나도 수선은 늘 미루다 급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