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한다는 게임 나만 아직 안 깔았나
무직전성기Lv.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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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안 깔았음.
어디를 들어가도 그 얘기뿐이고 유튜브 홈도 절반이 그거 클립이더라. 근데 내 노트북이 5년 전에 산 거라 돌아가긴 하는지부터 자신이 없어서... 사양 맞나 본다고 그래픽카드 이름 검색만 삼십분 했음. 결국 창 닫았지.
낮에 시간 남는 게 오히려 문제인데, 깔면 그날 하루는 통째로 날아갈 게 뻔해서. 오늘 이력서도 아직 두 줄이고. 유행 좀 지나고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 다 앞서 있어서 재미없다는 말도 어디서 봤는데 그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고.
다들 이런 거 뜰 때 바로 타는 편인가 아니면 좀 식은 다음에 붙는 편인가?
댓글
1저는 식은 다음에 붙는 쪽이요. 늦게 시작해서 재미없던 적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