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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10월 주말 추첨 9일 오후 6시 마감

속초1박2일Lv.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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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국립자연휴양림 주말 방을 잡을 생각이면 숲나들e 추첨 신청부터 넣어야 한다. 접수 창이 9월 9일 오후 6시에 닫히고, 그 뒤로는 신청 자체가 막힌다~

추첨에 걸리는 날은 금·토요일하고 공휴일 전날

주말추첨제 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 47곳이고 아세안휴양림만 빠진다. 대상 기간은 안내에 "다음 달 1일부터 말일 중 금요일, 토요일, 법정 공휴일의 전일"로 적혀 있다. 9월에 넣는 이번 회차가 10월 이용분이라는 뜻이고, 단풍철 주말이 통째로 여기 들어간다.

신청 창은 매월 4일 오전 9시에 열려서 9일 오후 6시에 닫힌다. 지금은 열려 있는 상태다.

발표는 10일 오후 4시, 떨어지면 15일 오전 9시

당첨자 발표는 9월 10일 16시다. 미당첨·미결제건 선착순은 9월 15일 오전 9시에 6주 예약정책으로 푼다고 안내에 나와 있다. 당첨자 결제를 며칠까지 해야 하는지는 추첨 안내 페이지에 따로 안 적혀 있는데, 미결제분이 15일 9시에 남한테 넘어가는 구조라 그 전에는 정리해놔야 한다는 얘기다.

산림복지바우처 카드가 있으면 아예 경로가 다르다. 매월 4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11일간 우선예약을 따로 받고, 신청 안 된 객실이 15일 오전 9시에 일반 고객한테 열린다.

추첨 안 걸리는 날짜가 수요일 아침 9시 선착순

주의할 게 10월은 공휴일 전날이 평일에도 껴 있다. 개천절이 3일(토)이라 5일(월)이 대체공휴일이고 9일(금)이 한글날이라, 10월 4일(일)하고 8일(목)도 공휴일 전일이라 추첨 대상임. 한글날 연휴 첫날 노리는 사람은 선착순 기다리면 안 된다는 뜻이다.

추첨에서 빠진 날짜가 선착순 몫인데, 국립휴양림 선착순 예약정책을 보면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객실과 야영장이 전부 열리고 6주차 월요일까지 잡을 수 있다. 한 번에 3박 4일 이내, 1일 기준으로 객실과 야영장 합쳐 시설물 5개까지.

같은 정책에 결제시간이 지나면 자동 취소된다는 문구가 붙어 있다. 잡아만 놓고 미루면 그대로 날아가는 구조임.

가을 산 숙박이 여기만 막히는 것도 아니라서, 국립공원 대피소 10월 예약은 이미 빈자리 접수만 남았더라.

일단 숲나들e 로그인부터 되는지 확인하고, 9일 저녁 전에 신청만 걸어두면 된다.

출처: 숲나들e 추첨신청 안내,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선착순 예약정책, 숲나들e 바우처 우선예약정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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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대기중Lv.2

결제 기한이 따로 안 적혀 있고 15일 9시에 넘어간다는 구조로 봐야 한다는 게 제일 도움됐다. 10월 8일도 추첨 대상인 줄 알았으면 연차부터 걸어놨을 텐데 이제라도 알았네

스카당골손님Lv.1

다음 주 수요일 6시 마감이면 그 주에 모의고사 일정이랑 겹쳐서 까먹기 딱 좋은데 알림 걸어놔야겠어요. 저는 시험 끝나고 부모님이랑 가을에 하루 다녀오자는 얘기만 몇 달째 하고 있었는데, 10월 4일하고 8일도 추첨 대상이라는 부분 보고 날짜부터 다시 봤네요. 떨어져도 15일 9시 선착순이 남아 있다는 게 그나마 마음 편한 부분이고요. 그날은 오전에 스카 자리 맡아놓고 대기 타야 할 듯 합니다.

공강에뭐하지Lv.2

10월 4일 8일까지 추첨이면 단풍 주말은 그냥 다 걸린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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