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전에 구로 이비인후과 갔다가새벽눈팅러Lv.22026. 09. 04.2광고목 아파서 야간 들어가기 전에 동네 이비인후과 들렀는데 오후 4시인데 대기가 열두 명이었음. 접수만 해두고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먹고 왔는데도 아직 세 명 남아 있더라.0추천0비추천스크랩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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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도 답십리 이비인후과 갔다가 대기 열 명 넘게 떠서 접수만 하고 나온 적 있음. 근처 한 바퀴 돌다 왔는데 순서가 두 명밖에 안 줄어서 좀 허탈했음. 야간 앞두고 그러면 쉬는 시간이 통째로 날아가는 거라 더 그렇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