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서울역에서 내려가는 KTX 표를 늦게 알아봐서 원하는 시간대가 안 보이네요. 퇴근길마다 코레일톡 켜고 새로고침하다가 버스 한 정거장 지나칠 뻔했어요ㅋㅋ 출발일 전까지 취소표 잡아보신 분들은 보통 언제쯤 다시 확인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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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세대Lv.1
저는 결제 마감 다음날 새벽부터 다시 봅니다. 일반예매분 결제 기한이 9월 15일까지인데 그 뒤로 미결제 좌석이 한꺼번에 자동취소되면서 풀리더라고요. 퇴근길에 계속 새로고침하는 건 그 전까지는 체력만 깎이는 느낌이고... 대신 매진된 열차에 예약대기를 걸어두면 취소석이 순번대로 자동 배정되니까, 저는 원하는 시간대 두세 개 걸어놓고 알림만 기다리는 편입니다. 노선별 일정이랑 결제 기한은 코레일 공지(https://www.korail.com)에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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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결제 마감 다음날 새벽부터 다시 봅니다. 일반예매분 결제 기한이 9월 15일까지인데 그 뒤로 미결제 좌석이 한꺼번에 자동취소되면서 풀리더라고요. 퇴근길에 계속 새로고침하는 건 그 전까지는 체력만 깎이는 느낌이고... 대신 매진된 열차에 예약대기를 걸어두면 취소석이 순번대로 자동 배정되니까, 저는 원하는 시간대 두세 개 걸어놓고 알림만 기다리는 편입니다. 노선별 일정이랑 결제 기한은 코레일 공지(https://www.korail.com)에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