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집 비울 때 습기 관리는 어떻게 해두세요?
가점계산중Lv.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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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서울 집을 사흘 정도 비울 예정입니다. 전세집 작은방을 옷방으로 쓰는데 문을 닫아두면 눅눅한 냄새가 금방 올라오는 편이에요. 평소에는 퇴근하고 제습기를 두세 시간씩 돌렸는데, 사람이 없을 때 계속 켜두기는 마음이 놓이지 않네요.
일단 옷장 문을 열어두고 제습제도 새것으로 갈아놨습니다. 창문은 비 올까 봐 열어두기 어렵고 방문만 열어둘 생각이에요. 며칠씩 집 비우는 분들은 습기 관리를 어떻게 해두고 가세요?
댓글
1사흘이면 제습기는 끄고, 지금처럼 옷장 문이랑 방문만 열어두고 가도 될 듯함. 나가기 전에 두세 시간 돌린 뒤 물통 비우고 플러그까지 뽑아두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