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인데 요즘 밤에 빨래 널어두면 아침까지 수건이 묘하게 눅눅하더라. 창문 열면 찬바람 들어오고 닫으면 안 마르고 ㅋㅋ 거실에 건조대 펴자니 애가 자꾸 밑으로 들어가서 난감함 😅 이맘때 밤빨래는 다들 어디에 널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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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마감후Lv.1
저는 바깥 창만 손가락 두어 개 폭으로 열어두고 서큘레이터를 빨래 쪽으로 밤새 돌려둡니다. 찬바람이 문제라기보다 공기가 안 도는 게 문제라서... 창원도 새벽에 습도가 올라가서 그냥 널어만 두면 수건은 아침에 꿉꿉하더라고요. 수건끼리 닿아 있으면 그 자리만 계속 젖어 있길래 손바닥 하나 정도는 띄워서 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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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바깥 창만 손가락 두어 개 폭으로 열어두고 서큘레이터를 빨래 쪽으로 밤새 돌려둡니다. 찬바람이 문제라기보다 공기가 안 도는 게 문제라서... 창원도 새벽에 습도가 올라가서 그냥 널어만 두면 수건은 아침에 꿉꿉하더라고요. 수건끼리 닿아 있으면 그 자리만 계속 젖어 있길래 손바닥 하나 정도는 띄워서 너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