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받은 보냉가방도 찬장에 두 개나 있는데 올해 또 생겼어. 장바구니로 쓰기엔 너무 작고 버리자니 튼튼해서 아깝네ㅋㅋ 다들 몇 개만 남겨두고 정리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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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km걸었음Lv.1
저는 두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그냥 보냅니다. 시장에서 생선이나 젓갈 살 때 쓸 것 하나, 여름 도시락용 하나로 자리를 정해두니 세 개째부터는 아깝다는 생각이 덜 들더라고요. 걷는 데 들고 가볼까 싶어 배낭에 넣어본 적도 있는데 빈 가방만 300그램 가까이 나가고 접히지도 않아서 하루 만에 다시 뺐어요... 버릴 때는 은박 안감이 혼합재질이라 종량제 봉투가 기본인데, 요즘은 비닐류로 받는 지역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구청 분리배출 안내를 한 번 보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가위로 갈라 부피를 줄여 담으면 봉투 자리도 얼마 안 차지하고요. 같이 온 아이스팩은 동네에 수거함 두는 데가 있어서 저는 그쪽으로 넘기는데, 위치는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에서 찾을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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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두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그냥 보냅니다. 시장에서 생선이나 젓갈 살 때 쓸 것 하나, 여름 도시락용 하나로 자리를 정해두니 세 개째부터는 아깝다는 생각이 덜 들더라고요. 걷는 데 들고 가볼까 싶어 배낭에 넣어본 적도 있는데 빈 가방만 300그램 가까이 나가고 접히지도 않아서 하루 만에 다시 뺐어요... 버릴 때는 은박 안감이 혼합재질이라 종량제 봉투가 기본인데, 요즘은 비닐류로 받는 지역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구청 분리배출 안내를 한 번 보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가위로 갈라 부피를 줄여 담으면 봉투 자리도 얼마 안 차지하고요. 같이 온 아이스팩은 동네에 수거함 두는 데가 있어서 저는 그쪽으로 넘기는데, 위치는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에서 찾을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7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