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엔 진도 다 뽑겠다고 달력에 표시해놨는데 닷새째 그대로임. 집에서는 노트북 앞에 앉아도 오전이 그냥 없어져서 이번 주부터는 나가서 듣는 쪽으로 바꿔보려고 함.
근데 인강은 소리가 있으니까 열람실은 이어폰 껴도 필기하면서 듣기가 애매하고, 원주 시내 카페는 두 시간 넘게 앉아 있으면 눈치 보이더라. 다들 어디 자리 잡고 듣는지 듣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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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의신Lv.1
스터디카페 개인 부스석 쪽이 제일 무난합니다. 열람실만큼 조용한데 칸막이가 있으니까 이어폰 끼고 필기해도 눈치가 덜하고, 카페처럼 두 시간 지나면 슬슬 일어나야 하나 싶은 것도 없더라고요. 원주면 마침 청년지원센터에서 스터디카페·독서실 이용료 지원을 받는 중인데 접수가 11월 30일까지고 예산 소진되면 조기 마감이라, 어차피 나가서 들으실 거면 신청부터 넣어두시는 게... 공고는 https://www.wonju.go.kr/www/selectBbsNttView.do?bbsNo=140&key=216&nttNo=476877 여기 있고 지원 금액이랑 대상 조건은 첨부된 공고문 파일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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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터디카페 개인 부스석 쪽이 제일 무난합니다. 열람실만큼 조용한데 칸막이가 있으니까 이어폰 끼고 필기해도 눈치가 덜하고, 카페처럼 두 시간 지나면 슬슬 일어나야 하나 싶은 것도 없더라고요. 원주면 마침 청년지원센터에서 스터디카페·독서실 이용료 지원을 받는 중인데 접수가 11월 30일까지고 예산 소진되면 조기 마감이라, 어차피 나가서 들으실 거면 신청부터 넣어두시는 게... 공고는 https://www.wonju.go.kr/www/selectBbsNttView.do?bbsNo=140&key=216&nttNo=476877 여기 있고 지원 금액이랑 대상 조건은 첨부된 공고문 파일에 적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