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이사 예정이라 평일 낮에 방문견적을 받아보려는데 그 시간엔 아이랑 둘이 있어. 거실에 장난감이랑 놀이매트가 그대로 깔려 있고 수납장 안에도 짐이 꽉 찬 상태다. 업체에서 짐 양을 볼 때 서랍 안쪽까지 전부 확인하는지, 견적 전에 어느 정도 치워둬야 하는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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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알림받는남Lv.1
두고 갈 물건이 있으면 그것부터 정해두는 게 견적에는 제일 크게 작용해. 나도 공덕에서 옮길 때 방문견적 받아봤는데 기사님이 먼저 물어본 게 이거 다 가져가시냐였어. 놀이매트나 부피 큰 장난감 중에 버리고 갈 게 있으면 그건 이삿짐이 아니라 대형폐기물이라 따로 빠지는데, 서울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배출신고하고 수수료 결제한 다음 신고필증 출력해서 붙이는 방식이야. 마포구 기준으로 그렇고 품목이랑 금액은 구마다 달라서 사시는 구청 페이지를 보는 게 맞다. 아이랑 둘이 있는 게 걸리면 낮잠 시간만 피해서 잡아두면 될 거야.
gapyear_leeLv.2
치울 필요 없고 그대로 두는 게 나음. 서랍이나 붙박이장은 다 꺼내보진 않아도 열어서 꽉 찼는지 정도는 보더라. 표준약관상 견적서에 적힌 금액을 넘겨서 계약서를 쓰진 못하는데 짐 내역이 바뀌면 미리 고지하고 올릴 수 있게 돼 있어서, 견적 때 안 보여준 짐이 당일에 나오면 그게 애매해짐. 대신 버릴 건 이건 안 가져간다고 그 자리에서 말해두면 되고 견적서는 문자로라도 받아두는 게 좋음. 나도 관악에서 이사할 때 여행 갔다 온 뒤로 몇 년째 안 푼 배낭 박스가 베란다에 쌓여 있었는데 기사님이 그것부터 열어봤음. 놀이매트는 부피 나가는 짐이라 오히려 깔려 있는 채로 보는 게 나을 거고.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smSeq=666&ccfNo=3&cciNo=2&cnpCls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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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두고 갈 물건이 있으면 그것부터 정해두는 게 견적에는 제일 크게 작용해. 나도 공덕에서 옮길 때 방문견적 받아봤는데 기사님이 먼저 물어본 게 이거 다 가져가시냐였어. 놀이매트나 부피 큰 장난감 중에 버리고 갈 게 있으면 그건 이삿짐이 아니라 대형폐기물이라 따로 빠지는데, 서울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배출신고하고 수수료 결제한 다음 신고필증 출력해서 붙이는 방식이야. 마포구 기준으로 그렇고 품목이랑 금액은 구마다 달라서 사시는 구청 페이지를 보는 게 맞다. 아이랑 둘이 있는 게 걸리면 낮잠 시간만 피해서 잡아두면 될 거야.
치울 필요 없고 그대로 두는 게 나음. 서랍이나 붙박이장은 다 꺼내보진 않아도 열어서 꽉 찼는지 정도는 보더라. 표준약관상 견적서에 적힌 금액을 넘겨서 계약서를 쓰진 못하는데 짐 내역이 바뀌면 미리 고지하고 올릴 수 있게 돼 있어서, 견적 때 안 보여준 짐이 당일에 나오면 그게 애매해짐. 대신 버릴 건 이건 안 가져간다고 그 자리에서 말해두면 되고 견적서는 문자로라도 받아두는 게 좋음. 나도 관악에서 이사할 때 여행 갔다 온 뒤로 몇 년째 안 푼 배낭 박스가 베란다에 쌓여 있었는데 기사님이 그것부터 열어봤음. 놀이매트는 부피 나가는 짐이라 오히려 깔려 있는 채로 보는 게 나을 거고.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smSeq=666&ccfNo=3&cciNo=2&cnpCls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