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늦더위 마트 장보기 순서, 냉장·냉동은 뒤쪽으로
8월 하순 마트 장보기는 실온식품 → 채소·과일 → 냉장·냉동 가공식품 → 육류 → 어패류 → 즉석식품 순서. 장보는 시간은 가급적 1시간 안으로 잡고, 집까지 30분 넘게 걸리면 아이스박스를 준비하는 기준입니다.
식약처가 2026년 8월 7일 발표한 식중독 통계에서도 살모넬라 증가에 따른 예방을 당부했어요. 코스트코처럼 매장이 넓은 곳은 입구에서 보이는 대로 담기보다 생수·통조림부터 시작하고 우유나 냉동만두, 정육·수산 코너는 뒤쪽 동선으로 미뤄두는 편.
카트에 담는 순서
- 쌀·라면·통조림처럼 냉장이 필요 없는 식품
- 채소와 과일
- 우유·햄·어묵·냉동만두 같은 냉장·냉동 가공식품
-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 생선과 조개류
- 바로 먹는 즉석식품
고기와 생선은 다른 식품에 닿지 않게 따로 밀봉하고, 집에 도착하면 먼저 냉장고로 옮기는 게 동선상 편합니다. 식약처의 2026년 여름 수칙은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이고 칼과 도마도 식재료별로 구분 사용하라는 내용이에요.
가열 기준은 육류 중심온도 75℃, 어패류 85℃에서 1분 이상입니다. 달걀이나 생고기를 만진 뒤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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