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고양이 털 묻은 이불 세탁 순서 3단계

츄르셔틀Lv.2방금 전0

고양이 털 묻은 이불은 마른 상태에서 털 제거 → 이불만 세탁 → 필터 청소 순서로 처리하면 됨. 세탁기에 털 제거까지 전부 맡기면 다음 빨래까지 털이 따라갈 수 있다.

1. 마른 이불에서 큰 털부터 걷기

세탁기에 넣기 전에 돌돌이나 청소기 침구 브러시로 눈에 보이는 털부터 걷는다. 이불을 바닥에 펼치면 주인님들이 다시 올라오니 방문 닫고 하는 게 핵심임.

그다음 케어라벨에서 물세탁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물세탁 금지나 충전재 관련 주의가 있으면 이 글보다 라벨 지시가 우선이다.

2. 검은 옷·수건과 섞지 않기

털 붙은 이불은 평소 입는 옷과 분리해서 돌리는 쪽이 낫다. 우리집은 검은 티가 털 검출지라 이불이랑 절대 같이 안 돌림.

LG전자 통돌이 세탁기 안내도 검은 옷과 보풀이 많이 발생하는 세탁물은 분리하라고 설명한다. LG 통돌이 기준으로는 이불 코스를 선택하고 한 장씩 넣는 방식이다. 다른 제조사나 드럼세탁기는 모델 설명서를 먼저 볼 것.

3. 끝난 뒤 필터까지 확인하기

  • 통돌이: LG 안내 기준 클린필터는 세탁할 때마다 청소한다. 세탁통은 월 1회 통세척을 권장하고 있다.
  • 삼성 2026 Bespoke AI 콤보: 건조 뒤 도어와 고무 부분의 먼지를 닦고 필터 보풀을 제거한다. 필터를 물로 씻었다면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 뒤 조립한다. 자세한 순서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나와 있다.
  • 별도 건조기: 삼성전자서비스는 필터를 사용할 때마다 청소하고, 필터를 장착한 상태에서 빨래를 넣고 꺼내라고 안내한다. 물청소한 필터는 완전히 말린 다음 사용해야 한다. 건조기 필터 청소 방법에서 기종별 주의사항도 확인 가능.

다음 빨래에도 털이 묻으면 세제를 더 넣기보다 먼지필터와 문 주변부터 확인할 것.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
목록
다음

지금 뜨는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