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못 참냐”고 하지만, 왜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합의도 없었다. '관광수익 등 경제효과' ‘K팝 홍보를 통한 국격 상승'을 위해 시민이 희생하라는 요구는 낡았다. 이번 공연을 '국가적 행사'로 보는 발상 자체가 촌스럽다.끼지트2026. 03. 18.9.5천광고 이 글 어땠어요? 로그인 없이 눌러요😂웃겨요👍좋아요😮놀라워요😢슬퍼요스크랩공유신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