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끼지트2시간 전3.9만 출처: 더쿠원본 글 보기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