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최연소 멀티골 이후 첫 경기 12일 오후 4시 30분 목동 (K리그2 2026)
새벽축구시청자Lv.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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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완 뛰는 서울 이랜드 다음 경기는 9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목동 레울파크 홈경기다. 상대는 수원 삼성, K리그2 26라운드.
검색어로 뜬 기록은 지난 4일 청주 원정에서 나온 거임. 전반 막판 헤더에 후반 초반 오른발 감아차기까지 2골 넣고 팀은 2-0으로 이겼다. 그때 나이가 17세 4개월 21일이라 K리그 전체 대회 통틀어 최연소 멀티골이 됐고, 종전 기록은 2006년 이현승의 17세 7개월 15일이었다. 연맹 기록 페이지엔 올 시즌 12경기 3골로 올라와 있음.
집에서 볼 거면 쿠팡플레이가 K리그1·K리그2 전 경기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케이블은 연맹 시즌 공지에 K리그2 중계사로 MAXPORTS, 생활체육TV, BALL TV, IB SPORTS가 적혀 있는데, 채널별로 전 경기를 다 트는지까지는 공지에 안 나와 있다. 특정 채널 하나만 믿고 기다리는 것보다 편성표를 미리 보는 쪽이 안전하지.
12일을 놓치면 9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같은 목동에서 대구FC와 27라운드가 이어진다. 이랜드는 9경기 무패로 현재 리그 2위.
일정은 서울 이랜드 FC 공식 홈페이지, 중계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시즌 중계 공지에서 확인한 것.
새벽 유럽 경기 챙기느라 K리그2는 늘 뒷전이었는데 토요일 오후 4시 반이면 이번엔 볼 만하겠다. 일단 12일 알람부터 맞춰둠.
댓글
2토요일 4시 반은 직장인 입문용 시간대다
안주완: 알람은 맞췄고 멀티골은 내가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