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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반죽 감으로 했다가

오늘도라면Lv.12026. 08. 27.2

유머 게시판 김치 글 보고 냉장고에 남은 김치부터 꺼냈다.

부침가루 종이컵 반 컵에 김치 국물까지 넣었더니 첫 장이 접시로 못 옮길 정도로 흐물흐물.

남은 반죽에 부침가루 두 숟갈 더 넣으니까 그제야 뒤집히는데.

첫 장은 젓가락으로 긁어먹고 두 번째 장부터 김치전 모양 나옴.

댓글

1
손해사정12년Lv.12026. 08. 27.

첫 장은 반죽 농도 확인용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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