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넷 기능사 4회 필기 본접수 마감, 빈자리 접수 9월 10일부터 (2026)

정기 기능사 4회 필기 본접수는 8월 27일 오후 6시에 끝났다. 지금 남은 접수 경로는 9월 10일부터 열리는 빈자리 접수뿐이다.
2026년 8월 30일(일) 00시 갱신: 본접수가 마감돼 큐넷 원서접수현황에서 기능사 4회 필기가 내려갔고, 다음 기회는 9월 10일~11일 빈자리 접수다.
접수 뒤 시험 일정
본접수 기간은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8월 27일 오후 6시까지였다. 회차별 시행 종목이 다르니 자격증 이름부터 연간 시행종목 표에서 확인해야 한다.
| 구분 | 일정 |
|---|---|
| 필기 본접수 | 8월 24일~27일 (마감) |
| 필기 빈자리 접수 | 9월 10일~11일 |
| 필기시험 | 9월 16일~21일 |
| 필기 합격예정자 발표 | 10월 7일 오전 9시 |
| 실기 원서접수 | 10월 12일~15일 |
| 실기 빈자리 접수 | 11월 8일~9일 |
| 실기시험 | 11월 14일~12월 2일 |
| 실기 합격 발표 | 12월 11일 |
| 최종합격자 발표 | 12월 18일 |
당초 최종 발표를 12월 11일이나 18일로 봤는데, 시행일정에는 12월 11일이 실기 합격 발표, 12월 18일이 최종합격자 발표로 나뉘어 있다. 시험 일정은 지역·종목별로 달라질 수 있다. 필기 접수가 끝났다고 달력에서 손 놓으면 실기 접수를 또 놓치는 구조.
접수 때 챙길 것
- 접수 경로: 큐넷 인터넷 또는 모바일 앱
- 사진: 6개월 이내 촬영한 3.5×4.5cm 컬러사진, 상반신 정면·모자 없음·배경 없음
- 종목 확인: 제4회 시행종목과 원하는 지역 시험장 확인
- 마지막 확인: 마이페이지 접수 상태가 ‘접수완료’인지 확인
마감일 오후 6시 전까지 수험원서 작성을 완료했고 선택한 시험장에 자리가 남아 있으면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로 자정까지 결제할 수 있다. 정기 필기·실기 공통 규정이라 10월 실기 접수 때도 같은 기준이다. 이건 결제 예외일 뿐 원서를 자정까지 새로 작성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가상계좌도 이 예외에 포함되지 않는다.
접수현황 메뉴에서는 시험장별 인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빈자리 접수도 자리부터 확인하고 들어가는 편이 낫다.
남은 건 9월 빈자리 접수
4회 필기 빈자리 접수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다. 환불로 나온 잔여 자리만 선착순으로 받는 방식이라 원하는 날짜나 장소가 일찍 닫힐 수 있다.
빈자리 접수는 바로 취소해도 환불률이 50%고 가상계좌 결제도 안 된다. 환불이 되는 것도 시험 시행 초일 5일 전 23시 59분까지고 그 뒤로는 취소 자체가 막힌다. 본접수와 조건이 같다고 보고 일단 누르면 수수료에서 손해 보는 부분.
실기도 같은 구조라 11월 8일~9일에 빈자리 접수가 따로 잡혀 있다.
자주 묻는 것
경력이나 학력이 필요한가?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다. 기사·산업기사처럼 경력 서류를 맞추는 등급은 아니다.
제4회에 모든 기능사 종목을 접수할 수 있나?
아니다. 큐넷은 회차마다 시행종목이 다르다고 안내한다. 검색한 자격증이 제4회 목록에 있는지 먼저 봐야 한다.
접수한 수험표는 언제 출력할 수 있나?
접수 당일부터 시험 시행일까지 큐넷에서 출력할 수 있다. 접수 상태가 ‘미결제’면 완료된 게 아니니 같이 확인해야 한다.
공식 출처
일정과 종목은 정기 기능사 연간 시행일정에서 확인했다. 빈자리 접수가 열린 뒤 시험장별 잔여 인원은 큐넷 원서접수현황에서 볼 수 있다. 결제와 수험표 기준은 원서접수 안내, 사진 규격은 원서접수 유의사항 기준이다.
응시자격은 큐넷 응시자격 개요, 빈자리 조건은 빈자리 접수 안내사항에서 볼 수 있다.
본접수 놓쳤으면 달력에 9월 10일부터 찍어두는 게 낫다.
댓글
5내가 보던 종목 4회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겠음
접수완료면 결제 상태도 같이 뜨나?
자정 결제 예외 구분해준 게 제일 유용했음
오후 6시 마감이라 퇴근하고 보려다 놓치기 딱 좋은데. 나는 이런 접수는 마감 1시간 전이랑 실기 접수 첫날까지 캘린더에 두 번 넣어둠. 접수완료 화면도 캡처해야 마음 놓이는 편.
이력서 붙잡고 있다가 접수 놓칠 뻔했네. 큐넷 앱부터 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