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쇼츠 넘기다 보면 휴대폰 홈 화면 정리 전후 영상이 계속 뜨더라. 앱을 색깔별로 묶어놓는 순간은 보기 좋은데 막상 카카오톡 찾으려면 한참 걸릴 듯. 나는 첫 화면에 자주 쓰는 거 여섯 개만 빼두는 쪽임. 정리 영상 보고 내 화면 열었더니 폴더 이름이 아직도 '새 폴더 2'라 조용히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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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복기중Lv.2
나도 카톡이랑 캘린더는 첫 화면 맨 아래에 고정해둠. 색깔별로 묶어봤다가 답장할 때마다 원래 자리만 눌러서 하루 만에 원복했어. 폴더명은 ‘나중에 정리’인데 만든 지 반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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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도 카톡이랑 캘린더는 첫 화면 맨 아래에 고정해둠. 색깔별로 묶어봤다가 답장할 때마다 원래 자리만 눌러서 하루 만에 원복했어. 폴더명은 ‘나중에 정리’인데 만든 지 반년됨.